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건희 씨도 빠르게 신병을 확보하십시오.
장경태 국회의원, 2024-12-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곧 어마어마한 것 터집니다.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