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아무리 봐도 김건희 여사와 닮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2-10-13,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 좋은 의사로 보이지도 않는데.
표절논문 의혹을 보도하면서―핵심 주제는 표절논문 의혹이었는데요―재연이라는 고지 없이 김 여사의 헤어스타일, 옷차림 등의 비슷한 대역을 등장시켰다는 이유로 시청자들을 오인하게 했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아무리 봐도 김건희 여사와 닮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비슷하게 보일 수는 있지요.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