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편법을 동원하고 국회법의 취지를 훼손하면서까지 강행하는 지금의 상황, 2년 전 위성정당 창당 때와 다르지 않습니다.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2-04-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예를 들었습니다.

‘위성정당 창당이 바로 그러했습니다.

편법을 동원하고 국회법의 취지를 훼손하면서까지 강행하는 지금의 상황, 2년 전 위성정당 창당 때와 다르지 않습니다.

국민들에게 이게 옳은 일이라고 설명할 자신이 없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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