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나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임금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과 피해 누적이 계속되고 있는 중소․영세 자영자 부담이라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선 상황에서 어려운 결정이 내려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주영김주영 국회의원, 2021-07-16,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올해 8720원보다 440원이 오른 시간당 9160원으로 결정이 됐는데요 공익위원들 안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지난 2년간 최저임금을 역대 최저 수준으로 올린 기조에서 벗어나서 코로나19 이후 시대에 경제 정상화를 위한 인상 폭이라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특히나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임금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과 피해 누적이 계속되고 있는 중소․영세 자영자 부담이라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선 상황에서 어려운 결정이 내려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총리님, 최저임금을 두는 목적이 뭔지 잘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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