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원전과 관련해서 또 한마디 더 드리면, 4대강 보 파괴한다고 난리더니 요새 잠잠하던데 파괴 한번 해 보십시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다녀 보면 민심이 대통령에 대해서 경멸, 멸시를 넘어서 분노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천연덕스럽게 구름 잡는 소리, ‘경제 잘되고 있다’ ‘부동산 잘되고 있다’ 이제 그 소리 듣는 우리가 정신이 돌 지경이에요.

원전과 관련해서 또 한마디 더 드리면, 4대강 보 파괴한다고 난리더니 요새 잠잠하던데 파괴 한번 해 보십시오.

시쳇말 쓰는 어느 할머니가 합디다,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고.

(「아이 참, 욕을 어떻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