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사실 과거에 대왕고래라든가 체코 원전 당시에도 자원 안보, 외교상 비밀 이러면서 계속 자료를 안 줬는데 사실은 그 전해 국감 자료라든가 언론 보도라든가 심지어 김한규 위원 같은 경우는 절대 못 준다던 계약서를 미국의 법률 사이트에서 찾아내서 공개했잖아요.

김원이김원이 국회의원, 2025-04-09,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알래스카 LNG 관련해서 한덕수 대행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라든가 판단 내역 그리고 산업부장관에게 보고한 내역 이런 것들을 좀 자료 요청을 했는데 여전히 외교 문제라고 다 거절하고 있는데, 사실 이 문제가 사업성이 없어 자국 기업도 참여하지 않는데 수십조의 투자 압박을 받게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국회를 지렛대로 삼아서 좀 적극적으로 협상력을 강화하는 데 우리 국회를 이용해 달라 이런 취지에서 국회하고 공유해 달라는 건데 자료를 제출 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과거에 대왕고래라든가 체코 원전 당시에도 자원 안보, 외교상 비밀 이러면서 계속 자료를 안 줬는데 사실은 그 전해 국감 자료라든가 언론 보도라든가 심지어 김한규 위원 같은 경우는 절대 못 준다던 계약서를 미국의 법률 사이트에서 찾아내서 공개했잖아요.

저는 국회의 이런 문제의식이라든가 한국 내의 여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협상의 지렛대로 사용할 수 있는 어떤 태도, 이런 자세가 좀 필요하다고 보면서 그런 것을 활용하기 위해서 정보 공유가 적절하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아까 이철규 위원장님께서도 그런 취지의 발언을 해 주셨잖아요.

위원장님께서 장관께 다시 한번 촉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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