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 언론중재법은 사실은 언론인이 대상이기도 하지만 제가 볼 때는 국민의 삶과 직결된 부분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1-07-27,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가 다루는 모든 법안들이 다 국민의 권리 그다음에 재산, 다 그런데 영향을 미치는 그런 법안들인데요.
그렇다면 저희 모든 국회 소위든 상임위든 모든 것을 다 공개를 해야 되는 그런 극단적인 논리까지 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언론중재법은 사실은 언론인이 대상이기도 하지만 제가 볼 때는 국민의 삶과 직결된 부분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더 많이 있고요.
그렇다면 이게 지금 국민의 삶과 직결된다고 해서 저희 문체위뿐만 아니라 제가 알고 있는 다른 상임위에서도 소위는 공개를 하지 않고 그런데 언론사가 있는 자리에서 소위를 열었다는 얘기를 제가 들어 본 적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