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는 ‘아, 체, 체결됐죠’.
이건태 국회의원, 2024-07-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저, 그 10만 주 냈고’, ‘예’, ‘그, 그거 누가 가져가네요’, ‘아, 체, 체결됐죠’, ‘예, 토러스……’, 토러스는 김기현을 말합니다.
‘토러스 이쪽에서 가져가네요, 보니까’.
김건희 여사는 ‘아, 체, 체결됐죠’.
이미 내용을 다 알고 확인하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판결문 내용과 이 녹취록을 비교해 보면 김건희 여사가 통정매매를 했다는 것이 입증됐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