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유엔대표는 현장에서 계속 ‘남한’, ‘사우스 코리아(South Korea)’라는 표현을 계속 써요.
태영호 국회의원, 2024-01-0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해부터 북한에서 김정은과 김여정이 ‘대한민국’이라는 표현과 ‘남조선’이라는 표현을 지금 혼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유엔대표는 현장에서 계속 ‘남한’, ‘사우스 코리아(South Korea)’라는 표현을 계속 써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있는 우리 외교관들이나 대표가 그 자리에서 ‘국호를 똑바로 부르라.
사우스 코리아라고 쓰지 말라’라고 항의를 제기하고 발언 도중에 포인트 오브 오더(point of order), 의사발언권을 행사해서 저지시키는 이런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