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진술은, 시총 200억을 500억으로 올린다는 얘기는 주가조작을 한다는 얘기고, 이 얘기를 김건희 여사가 듣고 10억을 투자해서 이정필의 주문을 받아 주겠다는 것을 신한증권 직원에게 지시를 했다는 겁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4-07-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건희를 소개받고, 권오수가 지금 도이치모터스 시총이 200억 원 정도 되는데 적어도 500억 원은 가야 하지 않겠냐라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권오수가 김건희에게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사라고 이야기를 하였고, 그랬더니 김건희가 그 자리에서 신한증권 계좌에 10억 정도가 있는데 주식을 사야겠네라고 하면서 신한증권에 전화를 하여 앞으로 이주완―이주완은 이정필의 가명입니다―이라는 사람이 도이치모터스 주문을 내면 받아 줘라라고 이야기했던 것 같습니다’.

이 진술은, 시총 200억을 500억으로 올린다는 얘기는 주가조작을 한다는 얘기고, 이 얘기를 김건희 여사가 듣고 10억을 투자해서 이정필의 주문을 받아 주겠다는 것을 신한증권 직원에게 지시를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진술 하나로서 주가조작 공모가 다 입증이 된 겁니다.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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