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첫 번째는 민중기 특검이 현직 부장판사 시절에 산 거예요.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이 사건은 결정적으로 두 가지 이상한 장면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민중기 특검이 현직 부장판사 시절에 산 거예요.

현직 고법 부장판사 시절에 현직 판사임에도 불구하고 네오세미테크 주식 1만 주를 완전히 헐값인 액면가 500원에 산 것입니다.

그 당시는 비상장회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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