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경기도가 지금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김 회장이 우리를 대신해서 북한에 스마트팜 비용 500만 불을 보내 달라’라고 하는 제안을 하게 되고요 ‘그렇게 하면 앞으로 경기도가 추진하는 대북사업에 독점적 사업권과 이권을 쌍방울이 챙길 수 있도록 확실이 밀어 주겠다’ 이런 내용의 얘기를 하게 됩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부지사가 사기업 회장을 데리고 북한 고위급 인사를 만난다 이것도 부적절합니다마는 이 자리에서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됩니다.

그 제안은 바로 이것입니다.

‘경기도가 지금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김 회장이 우리를 대신해서 북한에 스마트팜 비용 500만 불을 보내 달라’라고 하는 제안을 하게 되고요 ‘그렇게 하면 앞으로 경기도가 추진하는 대북사업에 독점적 사업권과 이권을 쌍방울이 챙길 수 있도록 확실이 밀어 주겠다’ 이런 내용의 얘기를 하게 됩니다.

국가 외교안보와 관련된 사안이 이렇게 기업과의 유착을 통해서, 정경유착을 통해서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것은 놀라울 일입니다.

김성태 회장은 이 위험한 제안을 수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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