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지금 법무․검찰에서 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적 차원에서 마지막으로 엄격한 요건으로, 정말 발동하기 어려운 요건으로 해 놓았는데 그것마저도 법무부장관을 경유하자는 이 발상은 하지 말자는 얘기지.
박범계 국회의원, 2013-12-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의견진술의무만 처음으로 강구를 해서 된 거지……
자, 보세요.
특검이, 지금 법무․검찰에서 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적 차원에서 마지막으로 엄격한 요건으로, 정말 발동하기 어려운 요건으로 해 놓았는데 그것마저도 법무부장관을 경유하자는 이 발상은 하지 말자는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