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피의자가 특검에서 영장을 청구하자 도망쳤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5-07-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기훈 부회장은 삼부토건의 부회장입니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사기적 부정거래 사건의 핵심 피의자입니다.
이 피의자가 특검에서 영장을 청구하자 도망쳤습니다.
그것도 특검 수사가 끝나면 다시 온다 하면서 밀항을 하겠다는 첩보가 있다고 그럽니다.
장관님, 혹시 이런 얘기를 들으셨으면 검찰이나 경찰과 협조해서 반드시 이기훈 부회장 체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