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022년에 이태원 참사, 2023년에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도 없었을 것입니다.
박주민 국회의원, 2025-07-0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 당시에 우리가 만약에 제대로 반성을 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힘을 쏟았다면 우리 사회는 많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2014년에 세월호 참사 없었을 것이고요.
또 2022년에 이태원 참사, 2023년에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희생자의 가족분들이 진상규명 등을 위해서 거리에 나오시는 일들도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국가가 모든 참사를 100% 다 막아 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