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지난 21대 국회부터 지금까지 민주당이 다수의 의석으로 모든 법안들을 강행 처리해 왔습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오늘 민주당이 또다시 다수의 힘으로 강행 처리하려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반대토론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제가 국회에 들어온 이후에 많은 반대토론을 했고 또 의사진행발언도 해 왔습니다만 오늘 그 어느 때보다도 참담하고 무거운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지난 21대 국회부터 지금까지 민주당이 다수의 의석으로 모든 법안들을 강행 처리해 왔습니다.
이제 민주당이 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하고 사법부마저도 장악하려는 이 법안과 또 대법관 증원법, 법왜곡죄 이러한 모든 법안들을 이번 국회 들어서 강행 처리하려는 이러한 상황에 저는 참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모든 법안들이 가리키는 것이 국민과 민생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