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도 김건희 여사 후원 업체였던 21그램은 무면허 업체였음에도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윤종군 국회의원, 2024-09-2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셋째, 면허 없는 업체에 관급공사를 맡긴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무면허 관급공사 수주와 불법 하도급으로 관련자들이 구속된 사례는 무수히 많습니다.
그런데도 김건희 여사 후원 업체였던 21그램은 무면허 업체였음에도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실 이전이 공사 면허도 없는 김건희 여사 후원 업체에 신세를 갚기 위함이었습니까?
그래서 윤석열 정권은 사익추구 정권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