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존엄’이라는 단어, 북한 시스템의 상징이고 북한이 ‘최고 존엄에 대한 모독’ 이런 얘기를 하면서 자기 체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해 나가는데요.
조정훈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그 발언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고 존엄’이라는 단어, 북한 시스템의 상징이고 북한이 ‘최고 존엄에 대한 모독’ 이런 얘기를 하면서 자기 체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해 나가는데요.
대한민국국회에서 ‘김정은 위원장’이라는 발언까지는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만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을 ‘최고 존엄’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이것은 우리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위원장님께서 한번 주의를 부탁드리고 기동민 간사님의 사과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