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도 계엄이 실패해서 그렇지 만약 성공했다면 윤석열 씨로부터 떡고물 같은 권력을 받아서 국민 앞에 우는 게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하면서 그 권력을 향유했을 것입니다.
양부남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쿠데타에 동원된 군 장성과 경찰 간부들, 하나같이 상부의 명령이었다라고 변명하고 일부 장성들은 국민들 앞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국민들 보기에 참으로 부끄럽고 민망스럽습니다.
이 사람들도 계엄이 실패해서 그렇지 만약 성공했다면 윤석열 씨로부터 떡고물 같은 권력을 받아서 국민 앞에 우는 게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하면서 그 권력을 향유했을 것입니다.
지난 79년 12·12 군사쿠데타 때 신군부 명령에 저항했던 장성도 있었습니다.
지난 5·18 광주 민주항쟁 때 계엄사의 발포 명령을 거절했던 경찰 간부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