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마 그 일환으로 경기도가 올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사업장 근로조건 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해서 도내 소규모 사업장 100여 개에 대해서 임금체불이나 최저임금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기상최기상 국회의원, 2022-10-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결국은 고용노동부 현장감독 부족으로 노동자에게 피해가 돌아오게 된다는 점에서 조속한 해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중앙정부의 근로감독 권한을 지방정부가 공유하여 협업을 통해 근로감독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마 그 일환으로 경기도가 올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사업장 근로조건 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해서 도내 소규모 사업장 100여 개에 대해서 임금체불이나 최저임금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오늘 업무보고 자료에 보니까 경기도가 2021년도에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등 경기도형 산업안전 체계를 구축했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를 보니까 마찬가지로 시정조치 요청이 4만여 건인데 그중의 40%만 개선 완료되는 등 여전히 근로감독권 부재로 인한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