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백현동 부지 관련 특혜 의혹 제기가 모두 조작된 것이고 백현동 부지 개발사업은 그저 박근혜 정부의 정부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성남시가 따르고 협조한 것이 전부라는 게 질의였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패널의 제목은 ‘4단계 용도지역 상향 특혜’라는 제목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스티커가 붙어져 있는데 그 스티커에는 ‘조작’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백현동 부지 관련 특혜 의혹 제기가 모두 조작된 것이고 백현동 부지 개발사업은 그저 박근혜 정부의 정부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성남시가 따르고 협조한 것이 전부라는 게 질의였습니다.

지금 친절하게 판결문을 읽어 드리고 있습니다.

피고인은 위 질의에 대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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