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및 소위에서 안건에 대해 ‘이의 있음’을 표시한 후 표결로 강행 처리한 건수입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횡포로 입법 절차를 얼마나 무시하고 있는지 통계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실이 국회사무처 의사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한번 보겠습니다.
상임위 및 소위에서 안건에 대해 ‘이의 있음’을 표시한 후 표결로 강행 처리한 건수입니다.
도표를 한번 보시지요.
이 자료에 따르면 20대 국회인 2019년에는 연간 4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