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 사업은 부산저축은행이 2009년도 1100억 원이 넘는 돈을 불법대출해 주었습니다.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22-02-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미 오래전에 정영학과 남욱은 박영수 전 특검의 사무실에서 대장동 사업의 계획을 짰고 이 이후에 성남도시개발공사에 그들의 하수인들을 직접적으로 취업시켰고 최종 대장동 개발 사업의 설계 과정까지 관여하게 됐습니다.

박영수라는 사람이 대장동 개발에서 얼마나 핵심적인 역할을 했는지 보여 주는 상황을 또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장동 사업은 부산저축은행이 2009년도 1100억 원이 넘는 돈을 불법대출해 주었습니다.

만약에 그러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지요.

이 불법대출을 한 알선업자에 대한 수사가 2011년도에 진행되었는데요, 그 변호인이 박영수 특검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