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앞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AI 3대 강국을 추진하고 추구하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과방위 민주당 위원 이름으로 마치 전학 온 학생에게 집단 왕따, 집단 괴롭힘을 하듯이 이진숙 위원이 자격이 없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자격이 없다는 집단 기자회견을 한 데 대해서 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이진숙이진숙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방에서 이유 있는 비판과 비난을 당했었다면 제가 이런 복잡한 심경을 가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어제 일이 없었다면 저의 인사말도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AI 3대 강국을 추진하고 추구하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과방위 민주당 위원 이름으로 마치 전학 온 학생에게 집단 왕따, 집단 괴롭힘을 하듯이 이진숙 위원이 자격이 없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자격이 없다는 집단 기자회견을 한 데 대해서 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어느 분께서 말씀하셨듯이 저 개인적으로는 선출 권력이 임명 권력보다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지 않지만 대구 달성군 군민들께서 저를 이 자리에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이 집단적으로 제가 자격이 있다, 없다 말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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