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있었던 YTN 관련한 질의에서 YTN이 민영화되기까지의 과정에는 제가 관여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일했던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회피 또는 제척해야 할 명분의 근거로 생각지 않습니다.
이진숙 국회의원, 2026-10-12,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다시 한번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한 데 대해서 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이전에 있었던 YTN 관련한 질의에서 YTN이 민영화되기까지의 과정에는 제가 관여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일했던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회피 또는 제척해야 할 명분의 근거로 생각지 않습니다.
저 역시 27만 달성군민들 유권자들에 의해서 선출된 헌법기관이기 때문에 저를 국회에서 또 상임위원회에서 제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것은 유권자들이라고 생각하고 저를 과방위라는 상임위원회에 배치한 것은 국회 교섭단체 국민의힘이 보낸 것입니다.
단지 민주당 의원이 다수라는 이유로 표결에 의해서 저를 강제 회피, 강제 제척시키는 것은 다수의 횡포, 다수 독재, 입법부 독재, 민주당 독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