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여러 차례 시도를 했지만 불완전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빨리 완결되어야 되고, 이 수사·기소 분리 문제가 더 지체한다고 하면 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 후보자, 2025-07-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가능한 빨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수사·기소 분리 문제가 갑자기 나온 게 아니라 위원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2004년도 노무현 정부 때 검경 수사권 조정 문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2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차례 시도를 했지만 불완전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빨리 완결되어야 되고, 이 수사·기소 분리 문제가 더 지체한다고 하면 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