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절정이 김용민 위원장의 말씀처럼 끝내는 불법 비상계엄이었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 2026-03-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그 수없이 많은 검사들을 격려하고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러나 윤석열과 같은 특수 검사, 중수청 검사 등이 그 권력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그 절정이 김용민 위원장의 말씀처럼 끝내는 불법 비상계엄이었습니다.
검사를 하다 검찰총장이 되었고 그를 옹립해 가며 대통령을 만들었고 그가 불법 비상계엄을 만들었고 대한민국 전체의 군인, 경찰 그리고 모든 검사들까지 흔들어 놔서 모두 감옥으로 갔습니다.
지금 이 시점이 가장 중요하게 검찰개혁을 그리고 사법개혁을 이룰 시점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