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문수 장관의 내심에는 과거 박근혜 탄핵 무효 주장, 12월 5일 윤석열 비상계엄 옹호에서 나타난 것처럼 윤석열의 비상계엄 찬성, 탄핵 반대가 명확하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박해철박해철 국회의원, 2024-12-19,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문수 장관이 말한 계엄을 선포할 정도의 어려움이라는 것이 12·3 윤석열 계엄 선포 담화문 이후 윤석열이 계속 주장하는 민주당은……

입법 독재고 반국가 행위고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내란죄 공범 내지 국무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입니다.

김문수 장관의 내심에는 과거 박근혜 탄핵 무효 주장, 12월 5일 윤석열 비상계엄 옹호에서 나타난 것처럼 윤석열의 비상계엄 찬성, 탄핵 반대가 명확하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12월 4일 이미 사의를 표명했고 장관이 공석이 된다고 해도 수십 년간 고용노동부에서 일해 온 차관과 실국장들, 국회가 있기 때문에 장관 공석에 따른 혼란이나 위험 등의 핑계로 자리를 유지해서는 안 됩니다.

김문수 장관은 조속히 스스로 물러나기를 바랍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