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도 한수원 현수막을 보면서 정말 이런 현수막은 탄핵당했던 윤석열 정권이 국민을 취급했던 그런 국민 무시, 국민을 우습게 알았던 모습이 한수원 행태에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박해철박해철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주시민과 국민을 조롱하는 한수원이지요.

저도 한수원 현수막을 보면서 정말 이런 현수막은 탄핵당했던 윤석열 정권이 국민을 취급했던 그런 국민 무시, 국민을 우습게 알았던 모습이 한수원 행태에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댓글도 한번 볼까요.

정말 공공기관이라는 한수원의 행태가, 국민들에게 분노 정도가 아니라 공기업이 어떻게 이런 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느냐라는 그런 공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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