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공교롭게 한전하고 한수원하고 원전 수출지역을 나눴는데 웨스팅하우스가 하지 말라고 한 지역이 다 한수원이 수출을 책임지기로 한 지역들이거든요.

김원이김원이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것을 보면서 적절한 견제와 균형이라고 하는 이원화의 장점이 상실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고.

또 한편으로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비밀협약에 따라서 앞으로 한수원은 유럽, 북미, 일본 시장을 나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한전하고 한수원하고 원전 수출지역을 나눴는데 웨스팅하우스가 하지 말라고 한 지역이 다 한수원이 수출을 책임지기로 한 지역들이거든요.

그러면 사실상 한수원은 이제 원전 수출기업으로서 별 의미를 갖고 있지 못해요.

그래서 아마 웨스팅하우스하고 조인트벤처를 막 이렇게 서두르는 것 아닌가 이런 의심이 들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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