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사 910명 중 중수청 근무를 희망한다고 응답한 검사는 단 7명이었습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인력이 확보될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2025년 12월 대검찰청이 실시한 내부 설문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현직 검사 910명 중 중수청 근무를 희망한다고 응답한 검사는 단 7명이었습니다.
비율로는 0.8%밖에 되지 않습니다.
중수청은, 저희가 법안소위 할 때 행안부에 물었을 때 지금 있는 검찰청 1만여 명을 나누어서 공소청에 7000여 명, 중수청에 3000여 명으로 나누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