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1심의 경우에 작년 10월에 유동규와 김만배에게 징역 8년 선고했습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번복된 진술이라고 해서 일괄적으로 신빙성을 부정하기도 어렵다, 면담의 절차상 하자가 없다라고 본 겁니다.
항소심 재판부도 동일한 판단 내렸습니다.
대장동 1심의 경우에 작년 10월에 유동규와 김만배에게 징역 8년 선고했습니다.
그리고 5명 피고인 전원 법정 구속했습니다.
백현동 사건의 김인섭 씨 대법원에서 확정판결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