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35만 원 정도를 가상자산으로 송금을 하면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유심 같은 것들을 일련번호만 업자한테 전달을 하면 그날 바로 개통이 되는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박준태박준태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언제든 개통할 수 있다 이런 안내를 하고 있고요.

텔레그램 메신저를 통해서도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5만 원 정도를 가상자산으로 송금을 하면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유심 같은 것들을 일련번호만 업자한테 전달을 하면 그날 바로 개통이 되는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대포폰을 파는 사람들도 불법체류자가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직업이자 생계 수단이 되고 또 이렇게 구매된 대포폰이 보이스피싱 같은 범죄에 악용이 되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