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원점 타격을 얘기했습니다.
정청래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박근혜정부 때 목함지뢰 사건이 있었습니다.
박근혜정부가 취한 것은 대북확성기 설치였습니다.
북한은 원점 타격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러다가 국지전이라도 일어나는 것 아니냐 하고 국지전, 전쟁 위험성이 최고조로 달했을 때 그날 하루 동안 한국을 빠져나간 돈이 30조가 넘습니다.
그 당시에 제 기억으로는 700조 예산 정도 규모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30조가 빠져나갔다는 것은 대단한 국부의 유출, 외자의 유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