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사실은 미국이라든지 일본 같은 선진농업 분야에서는 재배이력관리시스템, 그러니까 농가가 어떻게 작물을 아니면 과수를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런 것들을 잘 정리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불가항력적으로 온 병충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렇게 보험으로 커버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6-09-0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지급액을 보면 지금 우리가 금액으로 보면 약 3000억 정도를 정부와 농업인이 자부담으로 내고 또 여기에 여러 가지 재해 발생 시에 지급하는 지급금은 한 520억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으로 보면 회사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정말 막대한 이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보는데,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군현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습니다마는 특히 재해보험 관련해 가지고 자연재해의 일정 부분은 분명히 이제 저거를 하는데 병충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보험에 포함을 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사실은 미국이라든지 일본 같은 선진농업 분야에서는 재배이력관리시스템, 그러니까 농가가 어떻게 작물을 아니면 과수를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런 것들을 잘 정리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불가항력적으로 온 병충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렇게 보험으로 커버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 내용 잘 알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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