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울러 12·3 계엄 당일 김건희 씨가 강남 모 성형외과에서 어떤 약을 투여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보건복지부에 의료법에 따라서 해당 의료기관에 보고받을 것을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부는 의료기관이 거부할 경우를 가정하고 보고조차 받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진숙전진숙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제1항제6호와 제7호를 운운하면서 비공개 대상 정보라며 제출을 사실상 지금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요구한 자료는 제6호의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한 것도 아니고 제7호의 법인·단체 또는 개인의 경영상·영업상 비밀과도 관계가 없는 자료입니다.

아울러 12·3 계엄 당일 김건희 씨가 강남 모 성형외과에서 어떤 약을 투여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보건복지부에 의료법에 따라서 해당 의료기관에 보고받을 것을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부는 의료기관이 거부할 경우를 가정하고 보고조차 받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님, 복지부와 심사평가원으로 하여금 신속한 자료 제출과 보고를 받은 후에 그 결과를 제출할 것을 엄중히 경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료도 요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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