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북송금 사건에서 당시 이재명 지사와 그리고 이화영 부지사에 대한 사실상 공작에 가까운 이런 기소가 있었다는 것이 지금 뒤늦게 밝혀지고 있는데요.
전현희 국회의원, 2025-07-0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 법사위에서 이화영 부지사의 대북송금 사건에서 연어·술 파티, 진술세미나 등 검찰이 증거를 조작하고 증인을 회유했다는 정황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검찰 조사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사실상 왜곡이 있었고 또 지난 6월 24일 배상윤 부회장이 SBS 인터뷰에서 당시에 김성태와 자신이 북한에 돈을 보낸 것은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 지금 현재 대통령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이런 것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북송금 사건에서 당시 이재명 지사와 그리고 이화영 부지사에 대한 사실상 공작에 가까운 이런 기소가 있었다는 것이 지금 뒤늦게 밝혀지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관해서 당시 검찰의 증거 조작에 관여됐던 그런 검사들에 대해서 진상을 규명하고 내부에 감찰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생각이 어떤지 말씀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