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후보자나 후보자 가족이 자녀 교육이나 부동산 투기를 위해서 여러 차례 위장전입했다 이런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어서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0-08-1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후보자님, 신상 관련해서 저는 대체로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해명이 됐습니다마는 오후에도 몇 가지 질의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몇 가지만 간단하게 확인을 하고자 합니다.

후보자나 후보자 가족이 자녀 교육이나 부동산 투기를 위해서 여러 차례 위장전입했다 이런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어서요.

짧게 답을 ‘예 아니요’ 형식으로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외국연수를 다녀오면서 자녀와 배우자의 주소를 옮기지 않고 자녀가 학적을 기존에 뒀던 그 초등학교를 계속 다닌 사항은 엄밀히 얘기하면 어떤 상위 학급에 진학하기 위해서라든가 좋은 학군에 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러니까 그런 보통의 위장전입은 아니지마는 학구위반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 대해서는 국민들께 송구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거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