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가부채 전체, 그러니까 국가채무와 공공기관․지방 공기업 부채까지를 전부 다 합하면 참여정부 말인 2007년도에 571조였던 것이 박근혜정부 첫 해인 올해 말이면 대략 1053조로 사상 처음으로 1000조를 넘어서게 되고 있습니다.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13-11-0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도표를 한번 봐 주십시오.

도표는 무엇을 표시하고 있느냐 하면 우리 국가부채의 증가 현황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국가부채 전체, 그러니까 국가채무와 공공기관․지방 공기업 부채까지를 전부 다 합하면 참여정부 말인 2007년도에 571조였던 것이 박근혜정부 첫 해인 올해 말이면 대략 1053조로 사상 처음으로 1000조를 넘어서게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지방정부가 아니라 중앙정부의 국가채무만 보더라도 지금 480조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증가율이 굉장히 가파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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