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하나 방통위원장 고치는 것은 헌법적 관행을 새로 쌓는 것이기 때문에 헌법기관 국회의원으로서 도저히 이것은 안 돼서 퇴장을 명했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오늘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서 저 자체적인 평가를 했지만 그 누구와도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제 양심에 따라서 판단했는데 낙제점이 있고 합격점이 있고 다 반대할 수 없는데 상세하게 한두 달 했으면 통과시킬 수 있는 것도 있어서 채점 거부라고 썼습니다.
오로지 하나 방통위원장 고치는 것은 헌법적 관행을 새로 쌓는 것이기 때문에 헌법기관 국회의원으로서 도저히 이것은 안 돼서 퇴장을 명했습니다.
13꼭지 전부 다를 반대하는 것이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강성 지지층에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