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희가 지난 5박 6일 동안 토론했던 방송법의 이면에도 결국 공영방송이냐 노영방송이냐 하는 논쟁의 선이 있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권리에 대한 법안이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이후에 논의될 노동법에 대한 것입니다.

노조의 권리는 어디까지 인정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저희가 지난 5박 6일 동안 토론했던 방송법의 이면에도 결국 공영방송이냐 노영방송이냐 하는 논쟁의 선이 있습니다.

노동자의 기본 권리는 방통위 의결정족수를 유리한 방식으로 가져가면 되는 것일까요?

MBC·KBS를 규정하는 이사회의 이사 수를 21명까지 넓히면 되는 것일까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