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에서 강행처리한 걸 두고 로스쿨의 모 학생이 비판을 해서 올렸는데요.
김형동 국회의원, 2022-04-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제목이 ‘이럴 거면 국회법은 왜 만들었습니까?
민주당 172명의 의원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으십시오’라고 이렇게 되어 있네요.
법사위에서 강행처리한 걸 두고 로스쿨의 모 학생이 비판을 해서 올렸는데요.
특히 이 학생은 검수완박의 결함과 민주당 출신 무소속 민형배 의원의 위장 탈당 꼼수 등 법안 처리 과정의 문제를 조목조목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이 소속 의원 민형배를 탈당시킨 후 야당 몫의 안건조정위원으로 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