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장관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김건희 무죄, ‘김건희가 시세조종 사실은 인식했으나 공모는 아니다’.

박정박정 국회의원, 2026-02-0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따 다시 모시겠습니다.

법무부장관님 나와 주십시오.

장관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김건희 무죄, ‘김건희가 시세조종 사실은 인식했으나 공모는 아니다’.

공정한 판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