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한테 있다고요, 우리한테 있는 게 아니고.
김영배 국회의원, 2023-04-06,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그게 TISA를 통해서 충분히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실시간으로, 실시간이라는 것은,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이게 아주 짧은 시간 내에 파악을 바로 해야 되는 위급한 수요가 누구한테 있냐 이 말이에요.
일본한테 있다고요, 우리한테 있는 게 아니고.
우리는 이것을 정확히 안단 말이지.
그러면 이게 필요한 게 일본이 필요한데 왜 우리가 그걸 갖다가 일본한테 그냥 갖다 주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