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에서 명태균 게이트와 관련해서 공익제보자들을 사실상 피의자로 둔갑시키고 그리고 그 사건의 핵심인 윤석열·김건희의 공천 개입, 정치자금법 위반, 오세훈 시장과 그 외에 국민의힘 정치인들에 대한 공천 개입,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의 혐의에 대해서 사실상 덮었습니다.
전현희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창원지검에서 명태균 게이트와 관련해서 공익제보자들을 사실상 피의자로 둔갑시키고 그리고 그 사건의 핵심인 윤석열·김건희의 공천 개입, 정치자금법 위반, 오세훈 시장과 그 외에 국민의힘 정치인들에 대한 공천 개입,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의 혐의에 대해서 사실상 덮었습니다.
당시에 강혜경 증인이나 그리고 변호인들의 얘기를 들으면 실제로 창원지검에서 오세훈 시장에 관한 사건의 한 80% 이상 수사를 마쳤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창원지검은 애꿎은 공익제보자만 피의자로 만들고 사실상 수사를 종결하고 중앙지검에 사건이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