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을―그때 기준입니다―40%대 초반에서 관리하겠다 했습니다.

이종욱이종욱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당시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그때가 아마 국가재정전략회의 같은데요.

홍남기 그때 부총리가 이런 말을 했지요.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을―그때 기준입니다―40%대 초반에서 관리하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재인 대통령이 ‘40% 근거가 뭐냐?’ 이렇게 추궁을 했지요.

그런데 재정 당국에서, 사실은 홍남기 부총리도 전통적인 예산실 출신 경제관료였고 저희들이 그 당시만 해도 가지고 있는 생각은 국제기준에서 생각하는 60%가 최종 파이널 마지노선이라고 우리가 생각했을 때 국가위기, 재정위기에 대한 20% 정도는 비축을 하자, 그래서 잠정적으로는 40%를 절대 넘기면 안 된다는 게 재정 담당하는 공무원들 마음속에서는 일단 일종의 신조같이 그렇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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