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우리 부모님들도 다 그때는 일본 국적이고 일본 국민이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4-08-26,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일제강점기에 나라가 어디 있냐, 나라가 없으니까 독립운동했고……
그래서 지금 박홍배 위원님이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 아닙니까?
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우리 부모님들도 다 그때는 일본 국적이고 일본 국민이었다’.
자, 제헌헌법 전문에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