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많은 국민들께서 기억하시겠지만 정치인․고위공직자들에 대한 수사, 원천적으로 금지시키고 일반 서민들에 대한 피해구제 방법을 제한하는 검수완박이라는 법을 4월 26일 밤 강제로, 정말 다수의 힘으로 폭압적으로 통과시키면서 벌어졌던 그 상황에서 김기현 대표가 우리나라의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검수완박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소극적인 저항 중의 한 가지였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22-05-2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재명 전 민주당 후보에 대해서 대장동․백현동․성남FC 등 그분에 대한 많은 여러 가지 비리와 부정에 대한 부분들을 밝혀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격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선 분풀이 이런 것이 아니었나 생각도 하고요.

많은 국민들께서 기억하시겠지만 정치인․고위공직자들에 대한 수사, 원천적으로 금지시키고 일반 서민들에 대한 피해구제 방법을 제한하는 검수완박이라는 법을 4월 26일 밤 강제로, 정말 다수의 힘으로 폭압적으로 통과시키면서 벌어졌던 그 상황에서 김기현 대표가 우리나라의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검수완박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소극적인 저항 중의 한 가지였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법사위 정회 시간 중에 위원장석에 앉아서 잠시 농성했던 그 점을 들어서, 정말 국회법 실체에도 맞지 않고 절차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이런 징계안을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였습니다.

헌법기관이고 헌법기관에 대한, 의원에 대해 가지고 더군다나 야당의 원내대표를 그때 지냈던 의원에게 단 한 번의 사실 조사조차도 없이 이런 징계 처리를 하는 폭거를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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