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대장동 민간업자 사건의 1심 재판부는 정영학 녹음 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했습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유동규의 뇌물 혐의 사실을 이재명 대통령이 몰랐다고 해 가지고 배임 혐의까지 없어지는 게 아니지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가 대장동 관계자들이 검찰의 회유·협박으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다, 이걸 조작기소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데 대장동 민간업자 사건의 1심 재판부는 정영학 녹음 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했습니다.
유동규 등의 진술도 증거능력을 인정했어요.
민주당은 이것을 회유·협박으로 만들어진 진술이라고 했는데 법원에서는 여기의 증거능력을 인정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