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5월 12일 자로 ‘우선 체육 교류부터라도 시작하자’, 5월 9일 자로 ‘모처럼 찾은 통일외교의 이니시아팁을 뺏기지 말자’, 5월 5일 자로 ‘남북학생회담 갖게 하라’, 4월 10일 자로 ‘이북 쌀, 이남 전기, 젊은 사자들의 침묵된 데모’ 등 통일과 관련된 주장들을 언급했습니다.

이주희이주희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당시 혁명재판부가 용공의 의미로 예시한 기사들의 제목을 보면 ‘민족적 자생적 노력으로써 남북협상의 단계에까지 정세를 발전시키라’, 1961년 5월 16일 자입니다.

‘범민족적인 통일 민족의 추진이 필요하다’, 마찬가지 날짜입니다.

5월 12일 자로 ‘우선 체육 교류부터라도 시작하자’, 5월 9일 자로 ‘모처럼 찾은 통일외교의 이니시아팁을 뺏기지 말자’, 5월 5일 자로 ‘남북학생회담 갖게 하라’, 4월 10일 자로 ‘이북 쌀, 이남 전기, 젊은 사자들의 침묵된 데모’ 등 통일과 관련된 주장들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내용은 평화통일과 남북 교류를 주장하는 것으로서 용공의 성격을 전혀 지니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다음 사건은 이영희 기자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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